서울 SK (7승 7패, KBL)
서울 SK는 직전 경기(11/9)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75-67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 경기(11/7) 원정에서 안양 정관장 상대로 68-66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3연승 흐름 속에 리바운드(36-26), 3점슛(8-8), 범실(6-10)에서 우세를 보였습니다. 1쿼터(31-15)부터 자밀 워니(32득점, 14리바운드)가 골밑에서 강세를 보이며 팀을 이끌었고, 김낙현의 패스와 최부경의 연계로 공격 흐름이 매끄러웠습니다. 오재현이 결장했지만, 부상 복귀 후 2번째 경기를 소화한 지난 시즌 ‘국내선수 MVP’ 안영준(15득점)이 공격을 되살렸고, 오세근도 복귀하여 9분 20초 출전 시간 동안 6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수비 집중력을 높이며 점수 차이를 유지하고 안정적으로 승리를 추가했습니다.
이스턴 롱 라이온스 (EASL 참가)
홍콩 이스턴은 지난 시즌 처음 EASL에 참가해 3승 3패를 기록했으며, 타오위안 파우얀 파일럿츠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4강까지 진출한 팀입니다. A1 디비전에서 3번째 우승을 차지한 홍콩을 대표하는 명문팀으로, 아세안농구리그(ABL)에서 2회 우승한 경험이 있습니다. 일본, 중국, 한국 리그보다 낮은 금액으로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고 있지만, 지난 시즌 수원KT 상대로 69-61 승리를 기록할 당시 라숀 해먼즈(KT)와의 매치업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전력의 핵심이 되는 맥러플린이 버티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핵심 선수 찬 시우 윙(G), 글렌 양(G), 헤이든 블랭클리(F) 등이 잔류했으며, 새로 합류한 이반 양(F)과 수입 선수 이안 허머(F/C), 도미닉 길버트(F)가 핵심 전력입니다.
상대전 특징
가장 최근의 맞대결 기록은 없습니다.
결과 예측
서울 SK는 최근 3연승으로 팀 분위기가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자밀 워니의 인사이드 장악력이 뛰어나고 안영준의 복귀로 공격 루트가 다양해졌습니다. 반면, 이스턴 롱 라이온스는 헤이든 블랭클리를 중심으로 한 외곽 공격이 위력적이지만, 인사이드 수비와 리바운드 싸움에서 부상자들의 컨디션이 올라오지 못하면서 아직 100% 정상 궤도에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베팅 요약 및 추천
서울 SK의 승리를 추천드립니다. 배당을 노리는 선택으로는 언더를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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