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요코하마 10월9일
한신 요코하마 야구분석
한신 요코하마 스포츠중계

[NPB 일본프로야구]
10월 9일
한신 VS 요코하마
경기분석

[ 한신 ]
선발로 보직을 변경한 조 군켈이 금요일 경기 선발투수로 나선다. 직전경기 상대인 요미우리 전에서 6이닝 5실점 패전투수로 물러났다. 하지만 시즌 성적은 훌륭하다. 24경기에 나서 1승 3패 37.1이닝 3.6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100% 제 몫을 해냈다. 다소간 제구력은 흔들리는 편. 홈 성적은 9경기 1패 4.40로 개선이 필요하다. 요코마하를 상대로는 4경기 1승을 따냈지만 4.2이닝 5.79로 내용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 요코하마 ]
요코하마는 하마구치 하루히로 카드를 들이민다. 평균 140KM 중반대 포심, 투심,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포크볼을 던지는 강완 좌투수. 15경기에 나서 6승 5패 4.56을 기록, 100% 제 몫을 해내고 있다. 2016년 1순위로 입단한 대졸 프로 4년차로 팔꿈치 등 잔부상이 많아지는 등 지난 시즌에 비해서 제구 난조를가 더 심각한 상황이다. 장점인 체인지업의 활용을 극대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 주니치 전 1.1이닝 8실점으로 물러나는 등 기복이 심한 편이다. 기존 6일이 아닌, 5일 휴식 이후 등판하는 가운데 4이닝 6실점으로 패배의 아픔을 주었던 한신 타선을 상대로 리벤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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