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오클라호마시티 분석 8월19일
휴스턴 오클라호마시티 농구분석
휴스턴 오클라호마시티 스포츠중계
[NBA 미국프로농구]
8월 19일
휴스턴 VS 오클라호마시티
경기분석

[휴스턴]
휴스턴 로케츠가 5번 시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1차전을 치른다. 휴스턴은 부상 소식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주전 포인 트가드인 러셀 웨스트브룩이 주인공. 웨스트브룩은 대퇴사두근 부상으로 이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 그나마 에릭 고든의 부상 복귀는 반가운 소식. 마이크 댄토니 감독은 고든을 주전으로 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발가락을 다쳤던 대 뉴얼 하우스 주니어도 출격 준비를 마쳤다. 물론, 인사이드는 오클라호마시티에 비해 열세다. 제프 그린, 로버트 코빙턴 |으로는 무리가 따른다. 제임스 하든이 물 오른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OKC의 강력한 1선 수비와 지역방어 완성도를 이겨내긴 쉽지 않다.

[오클라호마시티]
오클라호마시티는 상대적으로 건강하다. 루구엔츠 도트를 제외하면 다친 선수가 없다. 무엇보다 수비 스페셜리스트인 안 드레 로벌슨의 가세가 반갑다. 하든을 제어할 수 있는 최고의 락다운 디펜더로 평가받는 선수,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 크 리스 폴, 테렌스 퍼거슨과 함께 훌륭한 1선 수비를 해낼 수 있는 주역으로 꼽힌다. 빅맨 포지션은 휴스턴을 압도한다. 스 티븐 애덤스, 너렌스 노엘, 다닐로 갈리나리는 휴스턴의 약점인 높이를 다양한 방식으로 괴롭힐 수 있다. 출산 휴가를 끝내고 온 데니스 슈로더도 복귀전에서 17점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경기분석 결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되지만 웨스트브룩이 뛰지 못하는 휴스턴은 위력이 반감될 수밖에 없다. 휴스턴의 패배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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